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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 부품 제조업 사무실 - 시놀로지 NAS 구축 사례 본문

안녕하세요. 시놀로지 공식 파트너 코아아이티입니다. 이번에는 인천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 사무실에 시놀로지 NAS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곳에서 NAS를 구축하는 이유
이번 고객사인 제조업을 예로 들자면 제조 현장에서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만큼 정확한 문서를 제때 확인하는 일도 중요해요. 자동차 부품 한 가지를 생산해도 설계 도면, 작업표준서, 검사 성적서, 납품 이력 등 여러 기록이 함께 움직여요. 거래처가 늘고 품목이 다양해질수록 보관해야 할 분량도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문제는 이런 자료가 직원별 컴퓨터와 외장 하드에 흩어져 있을 때 발생해요.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필요한 문서를 찾기가 어렵고, 메일로 주고받은 도면 중 어떤 것이 최종본인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사양으로 작업을 진행하면 재가공이나 납품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작은 혼선도 현장에서는 부담이 되죠.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이 NAS를 도입해 공용 저장 공간을 마련합니다. 각자의 PC에 흩어진 파일을 한 곳에 모으면 부서 간 전달 과정을 줄이고, 정해진 위치에서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직원이 바뀌어도 업무 기록을 회사 안에 남길 수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도입 목적입니다.
고객사 요청사항(자동차 부품 제조업 사무실)
이번 고객사는 인천시에 위치한 자동차용 금속 가공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 제조업체입니다. 사무실과 생산동이 같은 사업장에 있고 설계와 품질, 생산지원 업무를 맡은 직원 10여 명이 공용 저장소를 이용하는 환경이에요. 주로 CAD 도면과 검사 결과표, 제품 사진, 납품 관련 서류를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일부 데이터는 사무실 PC 한 대를 공용 폴더용으로 활용했지만 해당 컴퓨터의 재부팅이나 담당자의 퇴근 이후 전원 종료가 다른 직원의 업무에도 영향을 줬어요. 부서마다 폴더 이름을 다르게 정하면서 도면이 여러 위치에 저장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고객사가 가장 먼저 요청한 것은 품번을 기준으로 문서를 찾을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거래처와 프로젝트별로 큰 범주를 나누고, 그 안에서 도면, 검사, 납품 기록이 연결되도록 정리하길 원하셨어요. 승인된 최신본과 작업 중인 수정본도 명확히 구분해야 했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는 전 직원이 모든 내용을 열람하는 방식을 바꾸려 했습니다. 생산 부서에는 승인 도면의 읽기 권한을 주고, 설계팀에는 해당 영역의 수정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어요. 견적서와 계약서는 별도 공간에 보관해 영업 담당자와 책임자만 접근하도록 요청했습니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백업이 진행되고, 이상이 생기면 담당자가 알림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전담 전산 인력이 없는 상황을 고려해 일상적인 점검은 간단하게 하되, 삭제된 항목을 되돌리는 방법까지 직원에게 안내했어요.
Synology NAS, DS725+ 특징

선정한 장비는 Synology DS725+입니다. HDD 두 개를 장착하는 2베이 모델로 별도 서버실이 없는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설치 위치를 확보하기 수월합니다.
주요 사양은 AMD Ryzen R1600 프로세서와 기본 4GB DDR4 ECC 메모리입니다. ECC는 메모리에서 발생하는 일부 오류를 감지하고 수정하는 기능으로 업무용 저장 장치의 안정성을 뒷받침합니다. 다만 실제 처리 성능은 동시 접속 인원과 파일 크기, 실행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져요.
네트워크 연결은 2.5GbE 포트 한 개와 1GbE 포트 한 개를 제공합니다. 이번 구성에서는 주요 연결에 2.5GbE를 활용하고, 설계 담당자의 PC와 스위치도 지원 여부를 확인했어요. 장비만 교체한다고 모든 구간이 빨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연결 경로를 함께 살피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M.2 NVMe SSD 슬롯 두 개를 갖춰 캐시 도입을 검토할 수 있고 별도 DX525 확장 유닛으로 드라이브를 최대 7개까지 늘릴 수 있어요. 이번에는 보관량을 고려해 기본 베이만 활용했습니다.
운영체제인 DSM에서는 공유 폴더와 계정 권한을 설정하고 Synology Drive를 통해 동기화와 버전 관리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Snapshot Replication과 Hyper Backup을 함께 활용하면 시점별 복원과 별도 매체 보관도 계획할 수 있어요.
제조업 일반 사무실 DS725+ 구축 과정
설치는 기존 업무 환경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부서별 보관량과 증가 속도를 조사하고 PC와 네트워크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오래된 도면을 무조건 옮기기보다 보존해야 할 이력과 중복 사본을 먼저 분류해 이전 범위를 정했어요.
장비는 금속 분진과 진동을 피할 수 있는 사무실에 배치했습니다. 통풍 공간을 확보하고 UPS를 연결해 정전 시 안전하게 종료하도록 준비했어요.


저장 장치는 호환성을 확인한 8TB HDD 두 개로 구성하고 RAID 1을 적용했습니다. 두 디스크에 같은 내용을 기록하므로 한쪽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할 여지를 확보할 수 있었어요. 용량은 단일 드라이브 수준이며, 실제 이용 가능한 공간을 시스템 영역과 표기 방식 등에 따라 줄어듭니다.
초기 설정에는 DSM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고정 IP를 지정했어요. 기본 admin 계정은 비활성화하고 별도의 계정을 만들었으며 책임자에게 다중 인증을 적용했습니다. 외부 접속은 당장 필요하지 않아 내부망 중심으로 구성하고 불필요한 서비스를 줄였습니다.
공유 영역은 설계, 품질, 생산, 영업으로 나눴어요. 설계 폴더 안에서는 거래처와 품번을 기준으로 분류하고 승인본과 검토본의 위치를 구분했습니다. 파일명에는 품번, 개정 번호, 날짜를 넣도록 규칙을 정해 이름만 보고도 해당 문서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개인별 계정을 발급한 뒤 부서 그룹에 맞춰 읽기와 쓰기 권한을 적용했어요. 생산동에서는 승인본을 확인하도록 연결하고 수정은 지정된 담당자만 수행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윈도우 탐색기에는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등록해 직원들이 익숙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습니다.

보호 체계는 여러 단계로 나눴어요. 볼륨에 Btrfs 파일 시스템을 적용하고 주요 공유 폴더에는 정기 스냅샷을 설정했어요. 별도의 외장 저장 장치에는 야간 예약 백업을 구성하고 완료 후 분리해 보관하는 절차도 안내했습니다. RAID 만으로 삭제나 랜섬웨어 피해까지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복구 지점을 따로 마련했습니다.
기존 내용은 업무가 적은 시간대에 옮겼어요. 먼저 복사한 뒤 파일 수와 용량을 비교하고 주요 도면과 검사표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했습니다. 이후 직원들의 접속 경로를 바꾸고 기존 공유 PC에는 쓰기를 제한해 전환 중 양쪽에서 서로 다른 수정본이 생기는 일을 막았어요.
마지막으로 부서별 접근 제한, 도면 열람, 삭제 항목 복원, 예약 작업 알림을 점검했습니다. 담당자에게는 계정 추가와 퇴사자 권한 회수, 저장 공간 확인 방법을 전달했어요. 직원에게는 지정 위치에 저장하고 승인본을 덮어쓰지 않는 원칙을 안내했습니다.


많은 곳에서 NAS를 구축하는 이유 - 코아아이티
지금까지 인천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일반 사무실에 시놀로지 NAS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NAS 구축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말씀 주세요.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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